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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봉운)는 8월 30일부터 장애인가족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교육(이하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은 공동 주최하는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8월 30일과 31일, 9월 6일과 7일 총 4일간 진행된다.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에 참여하게 된 교육생들은 지역사회 장애인가족들의 고충을 나누고 함께하는 동료상담가로 활동을 하게 되며 위기에 처한 장애인가족들의 사례관리를 비롯하여 긴급돌봄 제공인력 등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 인적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장애인가족들의 문제들은 그 특성상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양성되는 동료상담가들이 지역사회에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에 도움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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