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통해 공진환 등 5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최대성 원장(최대성한의원)은 지난 19일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봉운·이하 센터)를 통해 논산 장애인 가족에게 공진환과 영양선식 등 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제공/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후원품이 적어 송구하기만 합니다."
충남 당진시 소재 한 한의원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대성 원장(최대성한의원)은 지난 19일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봉운·이하 센터)를 통해 논산지역 장애인 가족에게 공진환과 영양선식 등 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24일 센터에 따르면 충남도 사업의 일환인 ‘중증장애인긴급돌봄’ 이용자로 인연을 맺게 된 논산의 한 장애인 가족은 생활고와 어머니 A씨의 수술 및 입원으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다.
이에 센터는 최 원장에게 자문을 구했다.
최 원장은 A씨의 건강 회복이 중요하다고 판단, 영양건강보조식품 및 소화 흡수를 도울 한방제품을 후원해줬다.
센터를 통해 후원물품을 받은 A씨는 "어려울 때 도움 받아서 따뜻함이 크게 느껴진다"며 "영양건강보조식품을 잘 먹고 건강을 회복해 자녀를 잘 돌보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센터를 비롯해 7개 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중증장애인긴급돌봄사업’은 입원·수술·취업활동·애경사가 있을 때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출처 : 굿모닝충청 최대성한의원, 충남 논산 장애인 가족 후원 - 굿모닝충청 (goodmorningcc.com)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