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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봉운)는 26가정, 장애인 가족 70여 명이 참여하여 1인 1개 피자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피자가 구워지는 동안 장애인가족 소개와 퀴즈대회,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2부 행사는 가족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봉운 센터장은 “휴식지원사업은 지치고 힘든 장애인가족들에게 쉼과 치유의 사업이다. 다만 이번 부여에서 진행된 ‘우리가 만드는 피자’는 장애인가족들끼리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부여군 내 장애인 가족 소통을 위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하반기 장애인부모교육과 장애인공공복지정보 교육을 통해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출처 : 금산중앙신문방송(http://www.geumsan-news.com)
http://www.geum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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