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봉운)는 지난 13일 예산군 청소년복지재단 비전홀에서 ‘2025 장애인 가족 자기주장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제공/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봉운)는 지난 13일 예산군 청소년복지재단 비전홀에서 ‘2025 장애인 가족 자기주장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전재하 충남장애인부모회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상근 위원장(국민·홍성1),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신순옥 부위원장(국민·비례), 양승조 전 충남지사, 이병도 전 천안교육장 등이 함께했다.
올해 대회 주제는 ‘작은 목소리, 큰 울림’으로, 도내 각 지역에서 선발된 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에서 겪은 경험과 생각을 발표했다.
발표 부문에서는 ▲장영현(공주) 씨 ▲강미희(홍성) 씨 ▲조수진(천안) 씨 ▲안은숙(예산) 씨 ▲정연숙(아산) 씨 ▲김진아(서산)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원고 부문에서는 ▲박미림(예산) 씨 ▲박정하(아산) 씨 ▲장연경(당진) 씨 ▲최혜진(아산) 씨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 참석자는 “장애인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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